많은 배팅방법으로 배팅을 하시겠지만, 수익을
내기 위해선 철저한 수칙을 정해놓고, 배팅을 하셔야 수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저 아무런 철칙도 없이, 그날 그날 계속 배팅중독처럼 배팅하고
있으면 그 때 부터는 진짜 도박, 노름인 겁니다.
항상 당일 배팅금액 마지노선을 잡아놓고 하셔야
하고, 배팅으로 먹고 살려는 마음보다는 여윳돈으로 투자를 한다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하셔야해요.
저는 토토를 한 지 꽤 시간이 되어가지고,
어느정도 자금을 많이 모았고, 현재
여러가지 배팅방법을 돌리고 있고, 그 배팅방법에 따라 금액을 나눠놓고 배팅을 하고 있습니다.
일전에 올렸던 마틴게일 배팅방식도 있고, 양빵치기
배팅방식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걸 올리게 되면, 놀이터에서 아마 그것을 못하게, 막을 것 같아서 쓰질 못하겠더군요.
아무튼 그런 배팅방식에 맞춰서 금액을 분산시켜 늘
투자하고 있으며, 은행 이자 찾는다는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MLB, NPB, KBO 에서 3연전을 할
때 마지막 3차전에는 항상 강승부를 띄웁니다. 단폴더로 50~100만원을 투자합니다. 어디에 투자를 하냐하면, 예전에도 올렸었지만,
바로 스윕경기에 돈을 넣습니다. 확률적으로 미국이든 일본이든 한국이든 사실 스윕은 정말 어려운거거든요. 이게 단기적으로는 잃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그 확률이 높기 때문에, 스윕전에 계속 밀어부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스윕전을 모두다 투자하시기 껄끄러운
분들을 위해서 스윕전 경기에서 체크해야할 기본적인 사항들을 알려드릴게요. 왠만큼 배팅하시는 분들은 모두들 기본적으로 체크하시겠지만,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올립니다.
1. 1차전, 2차전
경기의 안타개수 비교
항상 스윕이 일어나지 않는 경기는 1, 2차전을
계속 비등비등하게 이끌고 오다가 아쉽게 진 팀들이 3차전에는 결국 이기고야 마는, 그런 경기를 많이 연출합니다. 이것을 체크하기 위해서 스코어보다는 타선의 흐름을
많이 봐야하는데, 경기를 매순간 챙겨볼 수 없으니깐, 데이터상으로 남아있는 1, 2차전 안타 개수를 한번 봐보십시오. 혹시라도 안타개수가
비슷했는데 졌다든가, 안타개수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졌다면, 3차전은 스윕을 뒤집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타선의 흐름은 좋은데 굉장히 아쉽게 졌다는
뜻이거든요. 이럴 때 3차전은 스윕위기의 팀에 배팅을 하는
것이죠.
2. 선발 투수
방어율 비교
아무리 안타개수가 비슷하고, 비슷비슷한 양상을
띄는 경기였다지만 선발투수가 너무 막강하면, 갑자기 타선의 흐름이 막혀버리기도 합니다. 팀마다 에이스 선발 투수를 가지고 있기마련인데, 스윕을
할 팀이 그런 투수를 내면 스윕위기 팀이라도 이 경기라도 피해야 합니다. 대략적으로 방어율이 2점대 이하면,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작년 방어율도 확인해봐야해요. 3점대 이상 정도면... 과감하게 스윕위기 팀에 배팅하셔도 괜찮습니다. 4~5점대면 개땡스죠.
3. 1, 2차전에서
홈런이 있었는지.
이것은 그냥 제가 확률적으로 내본 거였는데,
1차전이나 2차전에서 홈런에 의한 대량득점이 있어서 한 팀이 계속 이기고 있었다면, 3차전에서는 타선이 좀 안 터지는 확률이 있더라고요. 예를
들어 2차전에 두 팀다 비슷하게 안타를 쳐냈음에도 불구하고 한 팀이 홈런에 의해 득점을 하여 점수차를 크게 벌려 이겼으면, 3차전에서 그 팀
타선이 조금 조용해지거나 아니면 스윕위기의 팀에서 홈런을 쳐버리는 확률이 그냥 느낌상 좀 있었습니다. 혹시, 1, 2차전에 스윕을 할 팀이 홈런에 의한
것이 있었다면, 3차전에는 스윕취기 팀에 배팅하시는 겁니다.
사실 이것이외에도 체크할 것이
많죠. 하지만 저는 요 3가지 정도만 확인하고,
확인되면, 고액 단폴로 때려버립니다. 주르륵~~ 이것으로도 계속 이득보고 있어요.
항상 다 맞진 않습니다. 그냥 요령이에요. 다들
각자의 요령을 가지고 있을텐데, 제가 체크하는 것을 한번 공개했네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저것과 들어맞는 경기 예시 하나
가르쳐드릴게요. 오늘자 경기입니다. 믈브에 디트로이트와
보스턴이었죠. 한번 찾아보세요. 오늘 디트로이트 스윕위기였는데, 결국 스윕당하지 않고 이겼습니다. 전 오늘 여기에 100장 박아서 먹었거든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픽은 못 올렸고... 그래도
좀 허전한 감이 있어서 배팅노하우를 전해드릴려고 합니다. 배팅을 오래해오면서 정말 많은 여러가지 배팅방법을 가지고 있는데요.
솔직히 제가 이렇게 배팅노하우 올리는 것들은
왠만한 고수분들은 다 알고 계시는 방법들입니다.
하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초보분들을 위해서
가끔씩 이런 노하우들을 올리겠습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을 토사장분들이 안봤으면
좋겠지만, 토사장분들이 본다고 해서 또 어떻게 뭐 달라질 건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가르쳐드리고자 하는 것은 흔히들 말하는
더블업배팅입니다.
100% 수익을 볼 수 있는 배팅방법인데,
이름처럼 두배씩 더 얹어서 배팅하는 방법입니다. 만약 A라는 팀이 있으면, 그 팀 승에만 계속
돈을 거는 겁니다. 그런데 잃었을 때 다음 배팅금액이 중요합니다. 그 A팀의 배당도 중요한데, 일단 A팀의 배당이 2배라고 가정하고
진행해보겠습니다.
처음 5000원을 걸었습니다. 잃었어요. 그럼 그
다음에는 그 두 배인 10000원을 거는 겁니다. 근데 또 잃었어요. 그럼 그 다음에 또 20000원을 거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두 배씩
배팅을 하면 중간에 한번 터지면 만약에 40000원에서 터지면요. 2배니깐 80000원을 받게 되죠. 이렇게 되면 앞서 40000원 까지 배팅한
금액 그러니깐 5000원 + 10000원 + 20000원 +
40000원 = 75000원을 본전치고도 5000원의 수익을 얻게되죠.
이러한 배팅방식인데요. 지금 아무것도 아닌 거
같죠? 하지만 이러한 원리에 의해서 배팅금액을 올려버리면 나중에는 많은 수익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이 배팅방법의 기본 조건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1. 뒷돈이
엄청 많아야 한다. 2. 놀이터를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첫번째는 이거 한번 아다리가 잘못되면 자신이 건
팀이 계속 연패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미치는거죠. 사만원 다음은 팔만원이고 팔만원 다음은 16만원이고 십육만원 다음은
32만원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은... 여러분의 머리에 맡길게요. 그래서 팀도 연패를 안하는 팀으로 잘
고르셔야해요.
두번째는 놀이터가 아마 이러한 것을 경계하고 있을
겁니다. 한군데에서만 하다보면 걸릴 것이란 얘기죠. 그래서 제 생각인데, 이걸 놀이터를 옮겨가면서 번갈아가면서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헬싱키 오바신앙이 있어서 더블업배팅
엄청 했었는데, 한 놀이터에서 걸려서 그러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아무튼 이 두 조건을 만족하고
있어야해요.
이 배팅방법은요, 사실 제가 예전에
바카라하면서 익힌 방법인데요, 모두들 다 쓰는 방법일거에요. 이 배팅방법의 위험성때문에 카지노마다 상한선이 있고, 놀이터도 상한선이 있어요. 돈 많은 사람이
돈 다 따간다는 말이 아마 이 배팅방법때문인 것 같기도 해요.
일단 보통 놀이터의 기본 단통 배팅금액이
100만원이고, 당첨이 300만원이죠. 근데 만약 팀이 너무 연패를 달려서 이번에
배팅해야할 금애기 100만원이 넘는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럴 때 역시 놀이터를 많이 알아놓아야 합니다.
놀이터마다
분산배팅해놓는거죠. 그 날 내가 배팅할 금액이 160만원이라면
한곳에서 80만원 때리고, 다른 곳에서 80만원 때리는 겁니다. 이러한 문제는 이렇게 해결이
가능하구요.
또 배당문제입니다. 언오바 더블업배팅은 보통
1.8~1.9죠. 그리고 야구는 강팀인 삼성은 1.5~1.6밖에 안준단 말입니다. 이럴 때는요. 배팅금액을 두배보다도 더 많이 얹어서 배팅하셔야
본전치고도, 이득을 봅니다. 참고하시고요. 그런데 제가 이건 별로 추천안해드리고, 저는 이 더블업배팅을 어디에 사용해야 하냐하면
바로 무잡이에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보통 축구무승부는 3배가 넘어갑니다.
하키무승부는 가끔씩 4배가 넘구요. 그런데 하키보다 축구 무승부가 그나마 자주 나니깐 축구 무승부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전체적인 흐름을 보시고 무승부가 자주
나는 팀을 하나 고릅니다. 예를 들면 저같은 경우는 예전에 풀럼, 인천,
유벤투스 3팀을 두고 무잡이 펀드를 했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 대략 계산해보면 이 3팀은
4번안에는 무조건 한번씩 무승부가 떳었거든요. 그걸 노리고 이 세팀에다가 각각 돈을 계속
투자했었죠. 달력에다가 경기있는 날 미리 알아서 다 체크해두고요. 참고로 이 때 풀럼이 그렇게 무를 잘 캐다가 제가 돈을 투입한 날부터
8번인가? 무가 안나서 식겁했었습니다.
아무튼 이런 식으로 하나 고르셔서 더블업배팅을 하시면 축구는 보통 3.2~3.4이기 때문에
한번 들어오면 본전치고도, 정말 많은 수익이 나옵니다. 진짜 크게 한탕치고 싶으신 분은 강팀 무승부를 가보세요. 레알
마드리드 같은 경우 10번 정도 무 안나오다가 한번 터지면 이미 누적배팅금액도 많고, 또 배당도 레알이기에 5~7배를 주기 때문에 이득
엄청봅니다.
참고로 세리에 A리그와 프랑스 리그가 무승부가
잘나니 참고하시고요, K리그와 J리그도 무승부 잘납니다. 하나 고르셔서 펀드처럼 돈 넣는 것 괜찮다고 봅니다.
이상 더블업 배팅에 대한 글이었구, 잘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구요, 다들 수익내는 그런
날이었으면 좋겠네요.
초보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가끔씩 저한테 쪽지보내시는 분들 계시는데,
어느 카페에 누구신지 좀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곳에서도 활동을 많이 하기에... 헷갈립니다
^^;;
요새 결혼식이고, 여행이고 해서 바빠서 픽이 소홀해지네요. 야구로 수익올리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몇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팁인데요. 바빠서 핵심만 빠르게 올릴게요. 야구는 패넌 트레이스가 시작되면 같은 팀과 세번씩 붙도록 되어있습니다. 스윕이란 말이 있습니다. 스윕은 쓸어버리다라는 영어단어인데, 야구에서 스윕이라고 하면 이 세번 연달아 붙을 때 세번을 다 이겨버리는 것을 스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보면 야구란 스포츠가 변수가 정말 많은 스포츠여서 스윕이 일어나기 힘듭니다. 물론 일어나기도 하죠. 얼마전 요미우리라든가, 작년에는 LG팀이나 기아팀 등 그런 팀들은 몇번씩 스윕을 당하곤 했지만, 스윕이 확률적으로 어렵습니다. 작년에 누군가가 스윕이 많이 일어났다고들 하시던데, 실제로 통계를 내보면 그래도 스윕이 적습니다. 2번 지면 마지막 한번은 이길 확률이 커요. 물론 모든 경기를 이기면 좋겠지만, 야구 감독들은 긴 패넌 트레이스를 잘 치르기 위해서는 버리는 경기 카드도 있단 말이죠. 꼭 버린다기 보다는 지는 팀도 자존심상 엄청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하죠. 이걸 잘 이용하세요. 야구가 화수목, 금토일 이렇게 끊어서 세번씩인데, 수익을 내시고 싶은 분들은 목요일과 일요일만 배팅하는 겁니다. 한국야구, 일본야구, 미국야구 이렇게 리그가 세 개 있는데, 그 때 스윕 위기에 처한 팀에다가 배팅으로 단통으로 때리는 겁니다. 물론 그 사이사이의 배팅의 유혹을 참아야겠지요. 아무튼 사실은 모두가 다 아는 팁입니다만,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또 오늘 그닥 올릴 픽도 없고 해서 올립니다. 배팅으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사이사이의 배팅의 유혹을 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무튼 모두들 건승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