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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일 월요일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7탄 (덴버 / 브루클린 / 필라델피아 / 피닉스 / 유타)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7탄 (덴버 / 브루클린 / 필라델피아 / 피닉스 / 유타)

26. 덴버 너겟츠
덴버는 요기치, 밀샙, 고든, 바튼, 머레이 등의 좋은 선수들이 있었지만 결국 플옵에서 머레이의 부상이 많이 아쉬었습니다. 그리고 벤치의 스코어러가 부족하다보니 요기치의 체력관리가 잘 안 되었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그린, 드래프트 1인
이적: 밀샙, 맥기, 해리슨

선수 예상 선발 라인업
가드: 모리스, 바튼
포워드: 고든, 마이클 포터 주니어
센터: 요기치
벤치: 리버스, 그린, 도지어, 캄파조

일단 머레이가 언제 돌아올지 모릅니다. 머레이는 맥스인데 참 부상이 많습니다. 요기치에 의한 요기치를 위한, 요기치의 플레이가 되어야할 덴버입니다. 플옵은 가겠지만 그 과정에서의 부상 관리가 중할 것 같습니다. 모리스나 마이클 포터 주니어도 유리몸이기 때문입니다.

27. 브루클린 네츠
벼룩은 몇년 간 숨고르기를 하다가 작년에 빅3를 통해 플옵을 진출했죠. 하지만 문제점은 있었습니다. 부상관리와 어빙입니다. 어빙은..진짜 문제덩어리이고 이번 시즌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뉴욕주에서는 어빙을 정규시즌 40경기 징계였지만 구단에서는 전 경기 징계입니다. 과연 어찌될까요?, 가뜩히나 빅3 영입을 위해 드래프트와 리빌딩도 버렸는데요.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밀샙, 알드리지, 뱀브리, 카콕, 데이비드 듀케 주니어, 존슨, 밀스, 카터, 드래프트 5인방
이적: 카바롯, 치오짜, 딘위디, 둔보야, 그린, 조던, 오카포, 샤멧

선수 예상 선발 라인업 
가드: 하든, 해리스
포워드: 듀란트, 브라운
센터: 알드리지
벤치: 그리핀, 밀샙, 밀스 등 

전 어빙 없다고 봅니다. 어빙은 정치질도 하면서 백신이 사탄짓이라고 하는 인간입니다. 팀분위기를 망가뜨리죠. 벼룩은 벤치 뎁스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많은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정리했습니다. 플옵은 보장된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든ㆍ듀란트 다 부상관리가 필요하고 이게 어떤 변수가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28. 필라델피아 필리스
필라의 지금 화두는 뭘까요? 시몬스죠. 처음 시작은 저번 시즌 시몬스의 플옵에서의 야투율이 문제되었고 구단은 결국 오프시즌때 트레이드를 하고자 여러구단의 영입 문의를 받으면서 시몬스는 구단을 신뢰할 수 없게되었고 감독 또한 불을 지폈죠. 그래서 시몬스 또한 찌라시인줄 모르겠지만 엠비드가 없는 것이 자기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좀 수그러들어 합류하느니 마느니 하고 있죠. 필라 분명 강팀입니다. 엠비드와 시몬스를 필두로 그린, 커리, 해리스 등의 선수들이 잘해주었고 플옵은 갔지만 플옵에서의 경기력이 엉망이었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드러먼드, 해리슨, 니앙, 릴러, 드래프트 3인방
이적: 조지 힐, 하워드

선수 예상 선발 라인업
가드: 커리, 시몬스
포워드: 해리스, 그린
센터: 엠비드
벤치: 코크마즈, 씨불

일단은 시몬스를 넣었습니다. 어찌될지는 모르지만요. 필라는 예전에 모았던 드래프트 지명권으로 유망주들을 모았었고 그 유망주들의 성장이 작년에 눈에 띄게 좋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솔직히 이적시장의 큰 움직임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필라는 분명 강팀입니다. 과연 내부 잡음을 어찌 해결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엠비드의 고질적인 무릎 통증도 관리해줘야하기에 드러먼드의 역할이 중해질것 입니다. 플옵은 무조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9. 피닉스 선즈
피닉스는 크리스 폴 영입 하나로 에이튼의 성장, 부커의 자유로운 슈팅을 이끌어내며 서부 컨퍼런스 우승 및 파이널 준우승을 이끌어냈죠. 파이널 기간 때 코로나 이슈로 부상이 있다보니 준우승을 한 게 안타까웠습니다. 지금 약간의 잡음이 있다면 에이튼의 연장계약입니다. 사장과 식사를 했지만 에이튼이 끝나고 썩 표정이 좋지 않았었다는게 현지 기사입니다. 과연 규모가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허치슨, 맥기, 페이튼, 랜들, 샤밋
이적: 무어, 카터, 크레이그

선수 예상 선발 라인업
가드: 폴, 부커
포워드: 브릿지스, 크라우더
센터: 에이튼
벤치: 맥기, 샤밋, 페이튼, 존슨

피닉스의 오프시즌은 그리 바쁘지 않았고 필요한 포지션만 딱딱 영입하며 벤치 뎁스를 강화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이번 시즌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리그 최고의 메인 핸들러이자 포가인 크리스 폴의 활약이 이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농구에서 포가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0. 유타 재즈
유타는 콘리, 보그다노비치, 미첼, 고베어 등의 막강한 라인업으로 플옵은 진출했지만 그 과정에서 미첼의 부상으로 결국 서부리그 우승은 하지 못 했고 그것이 플옵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파스칼, 화산화이트, 게이, 드래프트 1인방
이적: 페이버스, 니앵, 토마스

예상 선수 선발 라인업
가드: 미첼, 콘리
포워드: 보그다노비치, 오닐
센터: 고베어
벤치: 잉글스, 클락슨, 화산화이트, 파스칼
 
유타 또한 큰 영입은 없었습니다. 원래 그런팀이죠. 가성비 좋은 선수들이 많고 그걸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내죠. 이번 시즌도 플옵은 가고 피닉스와 리그 우승을 다투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1년 10월 31일 일요일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6탄 (포틀랜드 / LA 레이커스 / 댈러스 / 밀워키 벅스 / LA 클리퍼스)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6탄 (포틀랜드 / LA 레이커스 / 댈러스 / 밀워키 벅스 / LA 클리퍼스)

21. 포틀랜드 블레이져스
지난 시즌 포틀랜드는 부상병동이었습니다. 너기치, 맥컬럼, 후드 등이 부상이었고 릴라드는 리그 최고의 클러치와 피니셔의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수비가 약하기에 실점이 많았고 영웅놀이 등을 하는게 있었습니다. 포틀은 겨우 플옵에 올라갔지만 탈락하였고 그로 인하여 릴라드가 SNS에 심정을 올려 트레이드설이 떴지만 결국 트레이드 되지는 않았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맥레모어, 패터슨,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 스넬, 젤러, 래리 낸스 주니어, 드래프트 1인
이적: 칸터, 카멜로, 콜린스, 길스 3세, 데릭 존스 주니어

선수 예상 선발 라인업
가드: 릴라드, 맥컬럼
포워드: 코빙턴, 포웰
센터: 너기치
벤치: 시몬스, 래리 낸스 주니어, 젤러, 데니 스미스 주니어, 맥레모어 등

포틀은 영입을 많이 했지만 이게 빅네임은 아니었습니다. 부상이 많았던 선수들을 영입했고 과연 부상관리를 얼마나 잘해줄 수 있을지는 아직 의문입니다. 또한 너기치의 컨디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기치는 십자인대 파열 후 많이 안 좋아졌고 이것 때문에 작년에도 출전 시간 관리가 들어갔었죠. 선수들의 부상이 없다면 작년보단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22. LA 레이커스 
정말 빅마켓이고 보스턴과 더불어 최다 우승팀이기도 하죠. 작년에 주요 선수들이 부상이 많았고 식스맨인 슈뢰더는 한마디로 가관이었습니다. 결국 겨우 플옵은 갔지만 1라광탈하고 대대적인 선수 보강을 했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서브룩, 아리자, 카멜로, 베이즈모어, 몽크, 엘링턴, 론도, 하워드, 디 조던, 넌
이적: 모리스, 쿠즈마, 해럴, KCP, 카루소, 카콕, 드루먼드, 멕레모어, 가솔, 더들리

선수 예상 선발 라인업
가드: 서브룩, 엘링턴
포워드: 갈매기, 릅
센터: 하워드
벤치: 베이즈모어, 카멜로, 홀튼 터커, 론도 등

전 솔직히 이번 오프시즌 때 랄 영입은 실망입니다. 경험을 더하고자 지나치게 베테랑들을 영입했고 그로 인하여 리그 전체에서 연령이 높은 1위팀입니다. 현지에서는 릅과 은퇴멤버들이라는 조롱도 있었습니다. 주요 핸들러나 외곽 슈터들의 영입은 없었고 벤치가 주입니다. 그리고 화두는 서브룩이죠. 프리시즌이라 해도 서브룩은 개실망입니다. 8득점 9턴오버 경기가 가관이었습니다. 보이는것만 9턴오버지만 그 이상입니다. 왜 KCP와 해럴까지 버리며 서브룩을 영입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랄은 지난 시즌과 비슷하게 외곽과 핸들러의 문제는 지속될 거라고 봅니다. 현재 농구는 외곽이 중한데 힘들거라고 봅니다. 리그 성적은 우승은 힘들거라고 봅니다.

23. 댈러스 매버릭스
돈치치가 이끄는 군단들이라 할 수 있죠. 포르징기스가 있지만 무릎이 나간 이후로 폼이 저하되었고 잦은 유리몸입니다. 포징이 뉴욕에서 보냈던 첫 2시즌만큼이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텐데요. 플옵은 갔지만 결국... 1라딱 수준이었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스털링 브라운, 레지 불록, 
니티키나, 모세스 브라운
이적: 타일러 베이, 레딕(은퇴), 조쉬 리차드슨

예상선수 선발라인업
가드: 돈치치, 팀 하더웨이 주니어
포워드: 포징, 데니 피니 스미스
센터: 포웰
벤치: 클래버, 부루슨, 불록

음.. 댈러스는 수비가 약하고 메인 포가가 없어 돈치치의 장점이 죽어가고 있는데 딱히 영입이 없었습니다.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플옵은 가되 1라딱이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24. 밀워키 벅스
밀워키 벅스는 우승팀이죠. 공ㆍ수밸런스가 좋았죠. 과연 올시즌도 2년 연속할지 궁금하네요. 물론 이들도 외곽 수비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야니스의 자유투 성공률...ㅋㅋㄱ 함정이죠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조지 힐, 후드, 알렌, 오젤레이, 로빈슨, 드래프트 2인방
이적: 터커, 메릴, 포브스

예상 선수 선발 라인업
가드: 디빈첸조, 할러데이
포워드: 야니스, 미들턴
센터: 로페즈
벤치: 포티스, 코나우턴, 조지 힐

밀워키가 리그 성적 상위권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파이널도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25. LA 클리퍼스
레너드와 폴 조지의 팀이죠. 빅마켓 구단이고 플옵은 보장되는 팀입니다. 하지만 레너드의 관리 및 부상으로 수비의 기복이 컸었고 결국 플옵에서 레너드를 잃었습니다. 다른 선수들도 유리몸이었고요. 부상 관리가 이번 시즌 주요 화두가 될 것 같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길스 3세, 하트스테인, 윈슬로우, 블레소, 드래프트 3인방
이적: 베벌리, 패터슨, 론도

선수 예상 선발 라인업
가드: 레지 잭슨, 맨
포워드: 폴 조지, 모리스
센터: 주바크
벤치: 이바카, 바툼, 윈슬로우, 블레소, 케나드 등

클리퍼스의 영입은 벤치 위주의 강화입니다. 일단 레너드는 없다고 봐야합니다. 부상 회복까지 많은 시일이 걸리고 폼 회복까지 관리를 생각한다면 클리퍼스가 플옵을 간다는 가정 하에 그 때 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플옵은 갈 수 있겠지만 수비 기복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1년 10월 30일 토요일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5탄 (보스턴 / 멤피스 / 골든 스테이트 / 마이애미 / 뉴욕 닉스 / 애틀란타 호크스)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5탄 (보스턴 / 멤피스 / 골든 스테이트 / 마이애미 / 뉴욕 닉스 / 애틀란타 호크스)

15. 보스턴 셀틱스
보스턴은 명문팀이고 빅마켓이지만 작년에 솔직히 처참했습니다. 물론 상위시드였던 때에 비해 안 좋았었습니다. 특유의 시스템 3점 농구는 안 살아났고 수비의 핵심멤버들이 부상으로 장기결장이었죠.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슈뢰더, 칸터, 호포드, 리차드슨, 에르난고메즈, 페르난도, 드래프트 신인 
이적: 워커, 탐슨, 폴, 포니에, 던, 오젤레예

예상 선수 라인업
가드: 스마트, 슈뢰더
포워드: 테이텀, 브라운
센터: 호포드
벤치: 칸터, 리차드슨, 에르난고메즈 등

보스턴의 이적시장은 바빴습니다. 다시 칸터와 호포드를 불러들였고 좋은 디펜더인 리차드슨을 영입했습니다. 센터 호포드를 빼고는 현재농구와 맞는 스몰라인업이며 빠른 농구와 외곽농구를 펼칠 수 있습니다. 호포드가 보스턴 인사이드에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차이가 많습니다. 작년 시즌보다는 더 높은 순위를 차지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16. 멤피스
멤피스 하면 자렌 잭슨 주니어, 자 모란트, 발란슈나스 이 3명의 팀이었죠. 빠른 공격과 인사이드 공격이 좋아서 중위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슈터의 부재가 있다보니 3점은 잘 안 터졌습니다. 플옵은 갔지만 광탈 했죠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던, 아담스, 컬버, 메릴,  드래프트 2인방
이적: 발란슈나스, 알렌, 윈슬로우 

선발예상라인업
가드: 자 모란트, 브룩스
포워드: 잭슨 주니어, 앤더슨
센터: 아담스
벤치: 멜튼, 클라크, 던 등

과거의 노땅 팀이 아닌 젊은 팀입니다. 예상 라인업도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근데 제가 보기에 구멍은.. 아담스입니다. 발란슈나스랑 왜 바꿨는지...발 느리고 득점력이 저조한 수비형 센터입니다. 과연 어찌될지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17. 골스
골스 제가 좋아하는 팀이지만 사견은 넣지 않겠습니다. 골스는 부상병동으로 플옵을 못 갔죠. 인사이드, 외곽 다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린은 지가 외곽 선수도 아니고 인사이드 수비 안해, 노마크 레이업 못 넣어, 자유투 못 넣어.. 진짜 가관이었습니다. 연봉 300억이 넘는데 말이죠. 그로 인해 우브레와 위긴스는 득점력이 낮아지고 수비가담이 늘어서 오히려 안 좋았습니다. 센터 부진도 크고요..  루니는 색깔이 없고 와이즈먼은 신인이었지만 BQ가 딸리고 참 힘들었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이궈달라, 비엘리차, 치오짜, 오토 포토 주니어, 드래프트 2인방
이적: 우브레, 베이즈모어, 파스칼

선수 예상 라인업
가드: 커리, 풀(클탐 복귀전까지)
포워드: 그린, 위긴스
센터: 루니
벤치: 이궈달라, 오토 포토 주니어, 비엘리차 등

골스는 이번에도 센터 자원 영입은 없었고 벤치 슈터들과 수비형 포워드 이궈달라를 영입했습니다. 전 이 멤버에 대해 아직은 의문입니다. 어떨지요...커리 원맨팀이기 때문입니다. 클탐은 1월이나 되야하고요. 플옵은 원하지만 플옵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18. 마앰
재작년과 다르게 마앰은 시즌 시작 전에 주전들이 코로나에 걸려 복귀 하는데 시일이 걸렸고 그러다보니 컨디션을 되찾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겨우 플옵갔지만 1라 탈락을 했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라우리, 마퀴프 모리스, 터커, 마틴
이적: 드라기치, 이궈달라, 아치우와, 아리자, 비엘리차, 넌

예상 선발라인업
가드: 라우리, 로빈슨
포워드: 버틀러, 터커
센터: 아뎀바요
벤치: 히로, 모리스, 올라디포

마앰의 이적시장은 벤치 슈터를 내보낸만큼, 벤치슈터들을 영입했습니다. 프리시즌의 경기력을 보면 히로가 폼이 올라왔고 코로나로 힘겹게 보냈던 작년과 달리 더 좋은 성적을 내고 높은 곳을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9. 뉴욕 닉스
뉴욕은 빅마켓팀이지만 빅마켓과 어울리지 않게 큰 돈을 쓰지 않지요. 작년 시즌 시작 전 오픈시즌만 해도 어빙을 영입한다는둥 찌라시가 있었지만 결국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욕은 랜들과 로즈를 필두로 미네소타 감독 출신 탐 티보듀 감독의 수비 농구 성향을 통해 수비를 강화하고 외곽에서는 로즈, 인사이드에서는 뉴욕의 왕 랜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워커, 포니에르, 베이컨, 드래프트 4인방
이적: 불록, 하퍼, 페이튼, 핀슨,  니킬리나

선수 예상 선발 라인업
가드: 워커, 포니에르
포워드: 랜들, 바렛
센터: 로빈슨
벤치: 노엘, 로즈

뉴욕은 좋은 가드 슈터들을 영입했고 인사이드에 치중되었던 스코어를 외곽에서도 올려줄 수 있는 워커와 포니에르를 영입했습니다. 작년과 비슷한 성적을 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20. 애틀란타 호크스
애틀은 저번 시즌 시작 전 오픈 시즌때 갈리날리, 보그다노비치와 여러 네임벨류 등을 영입하면서 인사이드를 강화하여 카펠라의 부담을 덜어주었고 외곽에선 트레이 영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만년꼴찌였던 모습을 버리고 플옵에 진출했었죠. 물론 수비는 아직 문제가 있죠.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해밀턴, 캐바롯, 디엥, 베이컨, 오카포, 라이트, 드래프트 2인방
이적: 던, 페르난두, 스넬

선수 선발 예상 라인업
가드: 영, 보그다노비치
포워드: 콜린스, 헌터
센터: 카펠라
벤치: 허터, 갈리날리, 캠레디쉬, 루 윌리암스

선수들 영입은 많았지만...그게 곧 네임벨류급들은 아니었고 지난 시즌과 라인업은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내부의 젊은 선수들 부상을 잘 관리해야합니다. 성적은 작년과 비슷할거라 봅니다.



2021년 10월 27일 수요일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4탄 (시카고 불스 / 샌안토니오 / 샬럿 호네츠 / 워싱턴 뉴저지 / 인디애나 페이서스)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4탄 (시카고 불스 / 샌안토니오 / 샬럿 호네츠 / 워싱턴 뉴저지 / 인디애나 페이서스)


10. 시카고 불스
불스는 닉스와 마찬가지로 빅마켓입니다. 물론 믈브 시카고 화이트 삭스랑 불스가 같은 구단주이고 화이트 삭스는 타자들을 흑인 선수들로 쭉 드래프트 해왔던 계획이 작년에 포텐이 터지면서 지구 우승을 하며 투자한 성과가 났지만 불스는 사실 몇년간 성적이 안 좋았고 그러다보니 구단주가 투자를 줄였던 것도 사실입니다. 성적도 안나다보니 결국 시즌 막판 트레이드 기한 때 바겐세일을 했죠. 그러다보니 이번 이적시장 때 대거 영입을 했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브래들리, 카루소, 쿡, 톰슨, 
데릭 존스 주니어, 알리즈 존슨, 스텐리 존슨, 토마스, 론조 볼, 데로잔,  드래프트 1인방
이적- 마카넨, 아미누, 사토란스키, 템플, 타이즈, 영

예상라인업
가드: 론조 볼, 라빈
포워드: 데로잔, 윌리암스
센터: 부세비치
벤치:  카루소, 화이트 등 다른 선수들

진짜 영입 많이 했습니다. 홀로 싸우던 잭 라빈이 이제 서포터들이 생기고 훨씬 수비로부터 자유로운 슈터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수비가 잘 안 되죠. 전체적으로 보면 론조 볼, 데로잔, 잭라빈 다 수비가 약하긴 합니다..그래도 잭라빈, 데로잔. 이 둘의 스코어러 본능은 좋을 것입니다. 윌리암스, 부세비치의 수비 빈도가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플옵은 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11. 샌안토니오
산왕, 한 시대를 풍미했던 팀이고 스몰볼 농구 시대가 되자 포포비치 감독 변화를 주었지만 쉽지가 않은 시즌이었습니다. 과거의 영광이었던 선수들은 은퇴를 했고 그들의 경험을 이어받았던 레너드, 라마커스 알드리지등은 팀을 떠났죠. 새로운 팀을 변모하는 시기이고 아직 난항이 많은 팀입니다. 지난 시즌에 베테랑의 부재도 컸습니다.

선수영입 및 이적
영입: 콜린스, 포브스, 아미누, 맥더밋, 테디어스 영, 드래프 2인방
이적: 데로잔, 골기 뎅, 루디 게이, 트레이 라일즈, 패티 밀브스

예상라인업
가드: 머레이, 화이트
포워드: 맥더밋, 존슨
센터: 포엘티
벤치: 나머지 선수들

선수들의 네임벨류나 이적시장을 보면 큰임팩트는 없습니다. 조합도 강해보이는 느낌도 없었습니다. 전 성적보다는 포포
비치 감독의 전술ㆍ능력이 이들을 키워내고, 이번 시즌도 성장할 수 있는 시즌이라 생각합니다.

12. 샬럿 호네츠
헤이워드, 라멜라 볼 등을 필두로 움직였던 팀이지만 이들의 큰 문제는 건강 아니었을까 합니다. 헤이워드는 몸값 대비 유리몸이고 라멜라 볼은 신인이었지만 잘하고도 부상을 당해 시즌 막판에 복귀했죠. 그래서 샬럿은 아깝게 플옵 막차를 탈 기회들을 잃어버렸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우브레, 풀럼리, 스미스, 이완두, 드래프트 4인방
이적: 그래험, 몽크, 마틴, 젤러, 릴러

예상라인업
가드: 볼, 로지어
포워드: 헤이워드, 워싱턴
센터: 풀럼리
벤치: 우브레, 브리짓스

영입만 놓고 보면 A급은 없고 B급을 위주로 필요 포지션들을 영입했습니다. 플옵은 가겠지만 플옵안에서 경쟁력은 크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플옵을 가기위해서는 건강입니다. 샬럿의 선수들은 응급실 수준이었습니다. 건강하다면 동부에서 중위정도에서는 경쟁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13. 워싱턴 뉴저지 
워싱턴은 외곽 농구는 빌과 서브룩을 통해 잘했고, 하치무라는 2년차보다 조금 힘들어했지만 괜찮은 활약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한계였죠. 수비가 노답이었습니다. 시즌이 끝나고 빅딜을 하여 서브룩은 랄로 가고 해럴, 쿠즈마 등 인사이드 자원을 보강했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KCP, 쿠즈마, 해럴, 애런 홀리데이, 스펜서 딘위디, 드래프트 2인방
이적: 서브룩, 로페즈, 렌, 봉가, 스미스

예상 선발 라인업
가드: 빌, 딘위디
포워드: 하치무라, 쿠즈마 
센터: 가포드
벤치: KCP, 해럴, 홀리데이 등

하치무라는 현재 개인적 사유로 무기한 결장입니다. 그리고 빌도 문제입니다. 백신이죠 위긴스, 어빙과 같은 의견입니다. 출전정지를 먹을 수 있습니다. 멤버의 질도 좋아졌고 플옵은 그냥 갈 수 있다고 봅니다.

14. 인디애나 페이서스
인디애나는 전통적으로 수비가 강한 팀이었죠. 근데 문제점은 득점마진에서 득점력이 부족하다보니 언제나 손해를 보는 팀이었습니다. 이건 매번 플옵에서 문제점이 나타나다보니 1라딱이었죠. 근데 문제는 작년시즌은 수비도 득점도 안되었습니다. 대학 농구팀 감독을 데려와놓고 인디애나의 수비 색깔을 없애고 공격을 지향 했으나 결국 되지 않았습니다. 올라디포, 사보니스, 터너, 맥더밋, 홀리데이 조합으로 했으나 유리몸이던 올라디포는 휴스턴-마이애미 이리 트레이드 되어 없고 맥더밋은 산왕으로 갔습니다. 또한 홀리데이도 없고요.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크레이그, 드래프트 2인방
이적: 맥더밋, 홀리데이

예상 선발 라인업
가드: 브록던, 르버트
포워드: 사보니스, 워렌
센터: 터너
벤치: 저스틴 홀리데이, 맥코넬

인디애나는 이적시장은 이번에도 조용했습니다. 원래 이런 구단이죠. 언제나 조용..  근데 이게 문제는 인디애나 구단 수뇌부들이 영입은 별로 안하나 성적을 바라는 스타일입니다. 인디애나는 아직도 유리몸들이 있습니다. 워렌, 르버트입니다. 이 유리몸들이 잘해줘야 합니다. 플옵은 가겠지만 1라딱이라는 생각는 변치 않습니다.



2021년 10월 26일 화요일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3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 토론토 / 새크라멘토 킹즈 / 뉴올리언스)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3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 토론토 / 새크라멘토 킹즈 / 뉴올리언스)


6.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전 개인적으로 미네소타에 타운스를 느바 선수 중에 가장 좋아합니다. 센터이고 팀을 위해 뛰며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으며 느바 연속출장 신기록도 세웠습니다. 작년에 타운스는 2년 연속 힘든 시즌이었습니다. 타운스가 못 해서가 아닙니다. 재작년에는 코로나로 어머니, 삼촌, 친구, 지인들을 20명을 잃었습니다. 작년에도 또 지인들을 잃었는데 타운스 자체도 그 철옹성 같던 몸이 부상을 당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인사이드 싸움이 안 되었고 더구나 위긴스랑 맞바꾼 디 안젤로 러셀은 유리몸에 몸값을 제대로 못 했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나단 나이트, 패트릭 베벌리, 맥킨늘리 라이트 4세, 타우린 프린스
이적: 리키 루비오, 자렛 컬버, 후안초 에르난고메즈

예상 라인업
가드: 말릭 비즐리, 러셀
포워드: 맥다니엘스, 
센터: 타운스
벤치:  패트릭 배벌리, 조쉬 오코기에

플옵 언저리를 갈 수 있는 멤버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러셀이 잘해줘야죠. 타운스에 평가는 갈립니다. 오버페이다 아니다. 근데 타운스가 연속출장 경기는 무시할 수 없고 미네소타의 살림꾼입니다. 타운스가 정상 컨디션이면 중상위팀 센터급 자원입니다.

7. 토론토
토론토는 레너드랑 계약을 맺지 못한 이후에는 하락세를 걷고 있습니다. 특유의 수비도 안 되었고 공격력도 안 좋아졌습니다. 그 이유는 코로나 감염이었습니다. 느바 최다 감염팀이었습니다. 시즌 중에는 시아캄이 포워드임에도 센터로 뛰거나 부상을 당했습니다. 또한 시아캄은 태업설이 있었고 감독이랑 불화가 있었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아이작 봉가, 저스틴 챔패그니, 샘 데커, 스비 미카힐럭, 아이쉬마일 웨인라이트, 드라기치, 아취와, 드래프트 3인방
이적: 로드니 후드, 카일 라우리, 스탠리 존슨

예상 라인업
가드: 개리 텐트 주니어, 프레드 반블릿
포워드: 오누오비, 시아캄
센터: 부셰이
벤치:  드라기치, 반즈 외 벤치 멤버들

영입은 많이 했지만 임팩트 있는 선수들은 없었습니다. 드라기치 정도죠. 선발 라인업은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아캄은 트레이드설이 아직 있습니다. 이 멤버들이 부상이 없다면 플옵은 진출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8. 새크라멘토 킹즈
새크라멘토 하면 떠오르는 건 디애런 팍스죠. 팍스는 가드에서 수비력은 딸리지만 확실한 공격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새크라멘토는 젊은 영건팀이고 속공은 빠르나 수비는 처참했습니다. 인사이드 제어가 안 되다보니 실점은 그만큼 많았죠. 화산화이트가 있었으나 잦은 부상으로 사실상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시즌 막판 플옵 마지막 시드 결정전까지 갈 수 있었으나 아깝게 졌고 뒷심이 부족했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알렉스 렌, 트리스탄 탐슨, 드래프트 2인방
이적- 화산화이트, 딜런 라이트

예상라인업
가드: 디애런 팍스, 할리 버튼
포워드: 반즈, 버디 힐즈
센터: 홈즈
벤치: 탐슨, 다비언 미첼, 베이글리 3세, 렌 등등

예상라인업을 보더라도 과연 이게 수비를 할 수 있을까요? 홈즈도 사실 아직 영건 센터이고 수비가 좋지 않습니다. 더구나 힐즈는...악성계약이자 수비는 최악쪽에 속하죠. 반즈의 수비 부담이 증가할 것입니다. 수비가 안 되는 라인업은 결국 성적이 하위권에서 맴돌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9. 뉴올리언스
뉴올은 자이온을 필두로 한 플레이가 많았죠. 자이온과 잉그램은 잘했습니다. 물론 잉그램은 기복이 컸죠. 하지만 그 이외의 멤버는?..가드들은 부실했고 센터인 아담스는 전혀 호흡이 맞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성장 가능성이 큰팀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그라함, 발란슈나스, 사토란스키, 템플, 드래프트 2인방
이적: 아담스, 론조 볼, 이완두, 존슨

예상라인업
가드: 그라함, 알렉산더 워커
포워드: 자이온, 잉그램
센터: 발란슈나스
벤치: 사토란스키, 하트, 헤이즈, 템플 등등

솔직히 인사이드 3인방만 놓고본다면 플옵은 그냥 진출 가능하다고 봅니다. 외곽이 어찌 해결해주냐가 관건인 건 같습니다. 그라함, 워커 좋은 슈팅이 있는 가드이나 아직은 경험이 많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저번 시즌처럼 가드가 막혀 잉그램이 가드로 옮기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2탄 (올랜도 매직 / 오클라호마 시티 / 클리블랜드 캘비어스)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2탄 (올랜도 매직 / 오클라호마 시티 / 클리블랜드 캘비어스)


3. 올랜도 매직
올랜도 매직은 작년 시즌 때 트레이드 마감시한에 바겐세일을 하며 노선을 확실히 했죠. 이번 시즌도 영건들의 위주의 게임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수 이적 및 영입
영입: 로빈 로페즈, 드래트 2인방
이적: 드웨인 베이컨, 오토 포토 주니어

예상 라인업
가드: 잴런 서그스,  콜 앤써니
포워드: 프렌츠 와그너, 테렌스 로스
센터: 웬델 카터 주니어
벤치:  모 밤바, 개리 해리스
펄츠와 아이작은 작년 시즌 부상으로 시즌 아웃

올랜도 또한 유망주들의 성적향상을 바래야할 것 같습니다.


4. 오클라호마 시티 
오클의 색깔은 확실했죠. 우린 다 필요없다. 우린 리빌딩이다. 지명권으로 드래프트하여 팀을 변화시킬 것이다였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데릭 페이버스, 드래프트 4인방 
이적: 알 호포드, 토니 브래들리, 스비 미하일럭

예상라인업
가드:  샤히 길저스 알렉산더, 테오 말레돔
포워드: 다리우스 바즐리, 루겐츠 돌트
가드: 아이자 로비
벤치: 페이버스, 기디, 포쿠세브스키

유망주 축임에도 알렉산더가 팀의 에이스라고 볼 수 있죠. 타팀 주전들과 비교해도 잘합니다. 나머지 선수들도 유망주입니다. 이 선수들의 성장의 기회가 있는 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장은 성적보단 리빌딩과 드래프트 지명권 모으기의 혈안이 되어있죠


5. 클리블랜드 캘비어스
클블은 섹스턴 아래 리빌딩을 한 팀이죠. 감독 또한 베테랑들을 버리고 리빌딩을 추구하는 팀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필드 안에서 선수 간의 호흡, 작전 다 안 맞았습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영입: 케빈 판코스, 라우리 마카넨
리키 루비오, 드래프트 지명
이적: 래리 낸스 주니어, 타우린 프린스


예상 라인업
가드: 콜린 섹스턴, 다리우스 갈랜드
포워드: 라우리 마카넨, 아이작 오코로
센터: 자렛 알렌
벤치:  케빈 러브, 에반 모비에이

아마 클블도 하위권 아래에서 그들만의 리그를 치룰거라 생각을 합니다. 다만 다른 하위권 팀보다는 섹스턴, 알렌, 마카넨이 있기에 좀 더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러브도 벤치에서 시작하겠지만 지금 현지에서는 러브가 바이아웃을 하여 랄로 간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미 감독에 계획에 큰 기용이 안 되는 선수인데 어찌될지 의문이네요.



2021년 10월 21일 목요일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1탄 (휴스턴 로켓츠 /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졸도군] 21~22년 NBA 느바  프리뷰 1탄 (휴스턴 로켓츠 /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1. 휴스턴 로켓츠
리빌딩이라는 명목 하에 하든과 서브룩을 트레이드 시키고 지명권을 사들였죠. 신인 중심으로 스쿼드를 짜면서 경기를 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의하면 트레이드로 온 존 월 또한 팀과 상호합의 하에 팀 계획에 없는 거로 하여 경기를 뛰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존 월의 연봉이 500억으로 잔여계약이 2년 남은 시점에서 휴지는 트레이드 시키겠다고 했지만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선수 영입 및 이적 내역
영입- 앤써니 램, 다니엘 테니스! 드래프트 4인방(재런 그린, 알퍼른 센건, 우즈만 가루바, 조쉬 크리스토퍼)

이적- 올리닉, 브라운


예상 라인업

가드:  재런 그린- 존 월(현재 마땅한 선수가 없음)
포워드: 크리수 우드- 대뉴얼 하우스 주니어
센터: 다니엘 테니스 

벤치: 고든, 케빈 포터 주니어


이 멤버로는 전혀 플옵을 기대할 수도 없고 그냥 리빌딩을 통한 유망주들의 향상을 위한 시즌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작년 오클처럼 말이죠

2.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작년 시즌에 서부 상위팀들의 벤치 멤버들을 영입하면서 재작년보다는 나은 시즌을 기대하게 했지만 별다를게 없었습니다. 리빌딩과 영입을 통한 성적향상을 원하는 것 같은데 빛이 보이지 않네요.


선수 이적 및 영입
영입- 올리닉, 트레이 라이즈, 드래프트 4인방

이적- 타일러 쿡, 웨인 웰링턴, 풀럼리, 데이비다스 서리디스


예상라인업

가드: 헤이즈, 커닝햄(드래프트 1순위)

포워드: 베이, 그랜트

센터: 스튜워트

벤치: 올리닉, 잭슨 


이 멤버는 제가 보기엔 플옵을 기대할 수 없다고 봅니다. 사실상 베테랑은 그랜트이고, 벤치에서는 올리닉과 잭슨이 있지만 큰 임팩트를 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망주들의 향상을 위한 시즌으로 봐야한다고 생각이 드네요.